| 제목 | FX스와프, 전 구간 하락…에셋 물량도 유입 |
| 일시 | 2026-09-29 16:2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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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스와프, 전 구간 하락…에셋 물량도 유입
(서울=연합인포맥스) 김학성 기자 = 외환(FX) 스와프포인트가 하락했다. 29일 외화자금시장에서 1년 만기 FX스와프포인트는 시초가 대비 1.10원 하락한 -13.60원에 마감했다. 6개월물은 시초가 대비 0.50원 하락한 -6.00원, 3개월물은 0.50원 하락한 -2.80원에 거래를 마쳤다. 1개월물은 시초가와 비교해 0.35원 하락한 -0.80원에 마감했다. 초단기물인 오버나이트(O/N)는 -0.030원, 탐넥(T/N·tomorrow and next)은 -0.100원에 마감했다. 미국 국채금리가 상승한 가운데 전반적으로 무거운 분위기가 이어지며 스와프포인트를 밀어 내렸다. 한 은행의 스와프딜러는 "원화가 타이트했던 게 풀리면서 이론가 밑으로 캐시물이 많이 내렸다"며 "이에 단기물도 함께 내렸고, 에셋스와프 물량도 나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반적으로 오퍼리시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다른 은행의 스와프딜러는 "월말이어서 탐넥 등 단기물이 오를 줄 알았는데 아래로 가서 의아했다"고 말했다. hskim@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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