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원, 뉴욕장서 1,360원 초반대 거래 |
| 일시 | 2026-09-28 21:03:43 |
달러-원, 뉴욕장서 1,360원 초반대 거래
![]()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달러-원 환율이 뉴욕장에서 1,360원 초반대에 거래됐다. 28일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9시 현재 전장 대비 2.70원 오른 1,360.20원으로 나타났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 30분경 전장 대비 7.60원 오른 1,365.10원에 정규장 거래를 마쳤다. 달러인덱스가 상승세를 보인 데다 엔화도 약세를 보이면서 달러-원 환율을 밀어 올렸다. 외국인이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국내 주식을 3조2천억원 순매도한 점도 환율 상승재료로 작용했다. 그러나 이후 런던장에서 상승폭을 일부 반납한 달러-원 환율은 현재 뉴욕장에서 1,360원 초반대에 거래 중이다. 한편 이날 저녁에는 9월 댈러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제조업 활동 지수가 발표된다. 달러 인덱스는 101.110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전장 대비 0.008엔 하락한 156.951엔에, 유로-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0.00001달러 상승한 1.13754달러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은 6.7144위안에 거래됐다. jwyoon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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