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원, 뉴욕장서 1,360원 중반대 거래 |
| 일시 | 2026-09-23 20:53:05 |
달러-원, 뉴욕장서 1,360원 중반대 거래
![]()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달러-원 환율이 뉴욕장에서 1,360원 중반대에 거래됐다. 23일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9시 27분 현재 전장 대비 6.80원 오른 1,365.00원으로 나타났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 30분경 전장 대비 0.20원 오른 1,358.40원에 정규장 거래를 마쳤다. 위험 선호 심리로 장 초반에는 1,347.10원까지 밀리기도 했으나 달러인덱스 상승세를 보인 데다 수출업체 네고 물량도 오후 들어 잦아들면서 달러-원 환율은 정규장에서 소폭 상승 마감했다. 런던장에서 달러인덱스는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달러-원 환율을 1,367.00원까지 밀어 올렸다. 다만 뉴욕장에서는 달러-원 환율이 상승폭을 일부 반납해 1,360원 중반대에서 거래 중이다. 한편 이날 저녁에는 9월 S&P 글로벌 구매관리자지수(PMI)가 발표된다. 마이클 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 연설도 예정돼있다. 달러 인덱스는 100.914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전장 대비 0.003엔 상승한 157.948엔에, 유로-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0.00004달러 하락한 1.14060달러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은 6.7074위안에 거래됐다. jwyoon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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