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44.70/ 1,345.10원…4.85원↑ |
| 일시 | 2026-09-08 06:3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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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44.70/ 1,345.10원…4.8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김학성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8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44.9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4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40.50원) 대비 4.85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44.70원, 매도 호가(ASK)는 1,345.10원이었다. 미국 금융시장이 노동절로 휴장한 가운데 뉴욕장에서 달러인덱스와 달러-원의 움직임은 제한적이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자신의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캐나다 봄바디어 항공기의 미국 판매를 막아야 한다면서 무역 분쟁 수위를 끌어올렸다. 미국과 이란 간 갈등이 뚜렷한 돌파구를 마련하지 못하면서 브렌트유 선물은 97달러대에서 거래됐다. 달러인덱스 종가는 98.915를 나타냈다. 달러-엔 환율은 154.332엔, 유로-달러 환율은 1.16225달러였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6.7081위안이었다. hskim@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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