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뉴욕 마켓 브리핑](1일) |
| 일시 | 2026-09-01 07:32:53 |
|
[뉴욕 마켓 브리핑](1일)
*8월31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70%↓ S&P500 0.33%↓ 나스닥 0.12%↓ 필리지수 0.57%↑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가 대비 3.50bp 상승한 4.7570% -달러화 : 엔화에 약세, 유로화에 약세. 달러인덱스는 99.423으로 전장보다 0.232포인트(0.233%) 하락 -WTI : 전장 대비 2.36달러(2.83%) 뛴 배럴당 85.76달러 *시황 요약 △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는 동반 하락. 미국과 이란이 약 한 달 만에 처음으로 교전을 재개하면서 유가가 다시 뛰고 주요국 중장기물 국채금리도 뜀박질하자 위험 자산 회피 심리가 강해져. 업종별로는 에너지가 2.1% 오른 반면 산업과 통신서비스, 유틸리티는 1% 이상 떨어져. PG&E 주가는 20.06% 급락. △미국 국채가격은 장기물의 약세 속에 혼조세를 나타내.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 재발에 국제유가가 뛰면서 장기물을 압박. 단기물은 직전 거래일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ㆍFed) 의장의 잭슨홀 연설로 크게 밀린 영향에 움직임이 제한적. △미국 달러화 가치는 하락. 달러는 유로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의 잭슨홀 심포지엄 연설 효과를 일부 되돌려. △브렌트유 11월물은 전장 대비 2.39달러(2.71%) 뛰어오른 배럴당 90.49달러에 장을 끝내. 최근월물 종가 기준으로 90달러를 웃돈 것은 지난 24일 이후 5거래일 만에 처음. 미국과 이란이 한 달 만에 호르무즈 해협 일대에서 또다시 공격을 주고받아. 유가 고공 행진이 지속되면서 미국의 평균 휘발유 가격이 사상 처음으로 8월 한 달 내내 갤런당 4달러를 웃돈 상황도 벌어져. *데일리포커스 -트럼프 "금리 너무 높아…워시, 자신이 해야 할 일 할 것"(상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2735[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2735]] -美재무 "BOJ, 엔화 강세 조치할 것"…연준 인상론엔 "근원 물가 억제"(종합)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2724[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2724]] -댈러스 연은 8월 제조업지수, 예상 대폭 상회…1년7개월來 최고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2726[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2726]]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0930 일본 8월 S&P 글로벌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1045 중국 8월 S&P 글로벌 제조업 PMI ▲1235 일본 국채 10년물 입찰 ▲1500 독일 7월 소매판매 ▲1655 독일 8월 S&P 글로벌 제조업 PMI ▲1700 유로존 8월 S&P 글로벌 제조업 PMI ▲1730 영국 8월 S&P 글로벌 제조업 PMI ▲1800 유로존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 ▲1800 유로존 7월 실업률 *미국 지표/기업 실적 ▲2155 미국 8월 레드북 ▲2205 미국 마이클 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 연설 ▲2245 미국 8월 S&P 글로벌 제조업 PMI ▲2300 미국 8월 공급관리자협회(ISM) 제조업 PMI ▲2300 미국 7월 JOLTs(구인·이직 보고서) ▲2330 미국 8월 댈러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서비스업 활동지수 ▲0030(2일) 미국 국채 1년물 입찰 ▲0030 미국 애틀랜타 연은 'GDPnow' (3분기) ▲0530 미국 미국석유협회(API) 주간 원유 재고 ▲실적 발표:팔로알토 네트웍스 ![]() mjle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신윤우의 외환분석] 웬만해선 수급을 막을 수 없다 |
이전글
|
NDF, 1,367.20/ 1,368.10원…0.4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