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日 8월 도쿄 근원 CPI 전년비 1.8%↑…예상치 1.7%↑ 상회(상보) |
| 일시 | 2026-08-28 08:5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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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8월 도쿄 근원 CPI 전년비 1.8%↑…예상치 1.7%↑ 상회(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일본 도쿄 지역의 8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일본 총무성에 따르면 이달 신선식품을 제외한 도쿄 근원 CPI는 전년 동월 대비 1.8% 상승했다. 시장 예상치 1.7% 상승은 소폭 웃돌았지만, 전월치 1.9% 상승보다는 낮았다. 도쿄 근원 CPI는 7개월 연속 일본은행(BOJ)의 목표치인 2%를 밑돌았다. 신선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근원 CPI는 전년 대비 2.0% 올라 직전치 2.0%와 동일했다. 신선식품과 에너지를 포함한 헤드라인 지수는 전년 대비 1.9% 올라 전월치 2.0% 상승보다 상승 폭이 축소됐다. 도쿄 지역의 근원 CPI는 일본의 전국적인 물가 추이의 선행 지표 역할을 한다. 지표 발표 후 달러-엔 환율 움직임은 제한적이었다. 오전 8시 46분 현재 달러-엔 환율은 전장보다 0.01% 밀린 159.320엔에 거래됐다. jykim@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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