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7월 美 근원 CPI 전달 대비 0.2% 상승…시장 전망에 부합(상보) |
| 일시 | 2026-08-12 21:36:52 |
7월 美 근원 CPI 전달 대비 0.2% 상승…시장 전망에 부합(상보)
![]()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올해 7월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 전망치에 부합했다. 12일(현지시간) 미 노동부에 따르면 7월 전 품목 CPI는 계절 조정 기준으로 전달 대비 0.1% 상승했다. 작년 같은 기간 대비로는 3.4% 올랐다.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는 전달 대비 0.2% 상승했다. 1년 전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상승 폭은 2.5%로 나타났다. 헤드라인과 근원 지표 모두 시장 전망치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노동부는 "주거비 지수는 7월에 (전달 대비) 0.1% 상승해 전체 품목의 월간 상승분 가운데 약 3분의 2를 차지했다"면서 "식품 지수 역시 전월 대비 0.1% 상승했으며, 이 가운데 외식비 지수는 0.3% 올랐다"고 설명했다. 반면, 에너지 지수는 1.5% 하락했다. jwchoi@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7월 美 근원 CPI 전달 대비 0.2% 상승…시장 전망에 부합(종합) |
이전글
|
달러-원, 뉴욕장서 1,410원 후반대 거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