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美예측시장서 연준 9월 금리 동결 베팅 55%로 역전 |
| 일시 | 2026-08-06 15:22:53 |
美예측시장서 연준 9월 금리 동결 베팅 55%로 역전
![]()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 선임기자 = 미국 예측시장에서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9월 기준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을 점점 높게 봤다. 6일 폴리마켓에 따르면 9월 연준 결정과 관련한 베팅에서 금리 현행 유지가 55%, 25bp 인상이 45%를 나타냈다. 지난 4일만 해도 금리 현행 유지가 45%, 25bp 인상이 54%로 반대였다. 5일에 두 수치가 50%와 49%로 역전됐다. 지난달 26일에는 현행 유지가 42%, 인상이 55%였다. 최근 연준 관계자들은 기준금리 인상을 지지하는 듯한 발언을 연달아 내놨다. 4일 제프리 슈미드 미국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연준의 물가 안정 목표를 달성하려면 더 긴축적인 정책이 필요하다는 견해를 밝혔다. 5일 연준 리사 쿡 이사는 높은 수준에 머무는 미국의 인플레이션 위험을 지적하며 "필요하다면 금리 인상 행동에 나설 준비가 돼 있다"라고 밝혔다. libert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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