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원, 뉴욕장서 1,470원 초반대 거래 |
| 일시 | 2026-07-23 21:18:40 |
달러-원, 뉴욕장서 1,470원 초반대 거래
![]()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달러-원 환율이 뉴욕장에서 1,470원 초반대에 거래됐다. 23일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9시 9분 현재 전장 대비 7.30원 내린 1,472.80원으로 나타났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 30분경 전장 대비 13.30원 급락한 1,466.80원에 정규장 거래를 마쳤다. 지난 2분기 국내총생산(GDP) 서프라이즈가 환율 하락 재료로 작용했다. 한국은행은 2분기 실질 GDP 성장률(속보)이 전기 대비 0.6%, 전년 동기 대비 3.7%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외국인이 유가증권시장에서 2조1천300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한 데다 수출업체의 달러 매도 물량도 출회한 점도 달러-원 환율에 하방 압력을 가했다. 런던장을 지나면서 달러인덱스에 연동돼 달러-원 환율은 낙폭을 줄였다. 뉴욕장에서는 1,470원 초반대에서 거래됐다. 달러 인덱스는 101.284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전장 대비 0.03엔 상승한 163.479엔에, 유로-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보합 수준인 1.13914달러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은 6.7730위안에 거래됐다. jwyoon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ECB, 3대 정책금리 모두 동결…금리인상 영향 주시(상보) |
이전글
|
미 달러화 강세…결국 사우디 선박 돌려세운 후티 반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