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원, 뉴욕장서 1,470원 후반대 거래 |
| 일시 | 2026-07-21 21:3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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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원, 뉴욕장서 1,470원 후반대 거래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달러-원 환율이 뉴욕장에서 1,470원 후반대에 거래됐다. 21일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9시 25분 현재 전장 대비 0.30원 오른 1,478.70원으로 나타났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 30분경 전장 대비 5.00원 내린 1,473.40원에 정규장 거래를 마쳤다.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ADR) 환전 수요가 이날까지 이어진 가운데 수출 기업들의 네고 물량도 출회되면서 달러-원 환율은 하락 압력을 받았다. 런던장과 뉴욕장을 지나오면서 달러-원 환율은 낙폭을 반납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번 주 후반에 수십 개 국가를 대상으로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달러인덱스가 상승하자 달러-원 환율도 연동됐다. 또 예멘 후티 반군이 사우디 모든 항구에서 선박 화물 선적 및 하역을 금지한다고 밝힌 점도 달러 강세에 영향을 미쳤다. 달러 인덱스는 101.023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전장 대비 보합 수준인 162.776엔에, 유로-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0.00004달러 상승한 1.14157달러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은 6.7671위안에 거래됐다. jwyoon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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