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울환시 RFI 83곳으로 늘어…바클레이즈·스테이트스트리트 뮌헨 추가 |
| 일시 | 2026-06-24 14:44:19 |
|
서울환시 RFI 83곳으로 늘어…바클레이즈·스테이트스트리트 뮌헨 추가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우리나라 외환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해외 외국환업무취급기관(RFI)이 83곳으로 늘었다. 24일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최근 바클레이즈 본점과 홍콩·싱가포르 지점, 스테이트스트리트 뱅크 뮌헨 등 4개 금융기관이 RFI 등록 인가를 받았다. 영국계 은행인 바클레이즈는 처음으로 RFI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스테이트스트리트는 홍콩 지점이 1호 RFI 인가를 받고, 본점과 런던, 도쿄 지점 등이 잇달아 합류한 데 이어 뮌헨 지점까지 인가를 받았다. RFI가 숫자를 늘려가면서 역외 외환 수요 유입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 ![]() ywshi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달러-원, 1,541.80원에 서울장 마감…2009년 3월 9일 후 최고 |
이전글
|
달러-원, 外人 주식 매도에 6월8일 후 최고…한때 1,542.60원(상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