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525.70/1,526.30원…0.15원↑(재송) |
| 일시 | 2026-06-22 06:50:01 |
|
NDF, 1,525.70/1,526.30원…0.15원↑(재송)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소폭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19일(현지시간) 1,526.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1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527.00원)보다 0.15원 상승한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525.70원, 매도 호가(ASK)는 1,526.30원이었다. 미국 금융시장이 노예해방일인 '준틴스데이'를 맞아 휴장한 가운데 미국과 이란 간 후속 협상이 미뤄진 데 따른 불확실성에 소폭 상승했다. 글로벌 달러와 유가는 상승했다. 스위스 외교부는 19일 뷔르겐슈토크(Burgenstock)에서 열릴 예정이던 미·이란 회담이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브렌트유 8월물은 전장 대비 0.72달러(0.90%) 오른 배럴당 80.57달러에 마감됐다. 글로벌 달러인덱스는 100을 웃돈 수준에서 한 주를 마무리했다. 뉴욕장 초반 달러-원은 1,530원 안팎에서 거래됐으나 이스라엘과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가 휴전에 합의했다는 소식에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다. 미국 고위 관계자는 이스라엘 일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을 통해 "양측이 레바논 내 휴전에 합의했으며 현지시간 오후 4시부터 발효됐다"고 밝혔다. 장 마감 무렵 달러-엔 환율은 161.28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465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6.7871위안을 나타냈다. syyoo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외환건전성부담금 면제 3개월 연장…환율 안정 총력전 |
이전글
|
이란 협상 대표단 거취 혼선…"스위스에서 美와 계속 협상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