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美 4월 신규 주택 착공 전월비 2.8%↓…건축 허가는 5.8%↑ |
| 일시 | 2026-05-21 22:24:59 |
美 4월 신규 주택 착공 전월비 2.8%↓…건축 허가는 5.8%↑
![]()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미국의 4월 신규주택 착공 건수가 전달보다 감소했다. 21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와 주택도시개발부(HUD)에 따르면 4월 신규주택 착공 건수는 연율 환산 기준 146만5천건으로 집계다. 직전월의 150만7천건보다 2.8% 감소한 수치다. 연합인포맥스의 시장 예상치(화면번호 8808)는 141만건이었다. 4월 수치는 예상을 웃돌았다. 4월 신규주택 착공 수치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140만건과 비교했을 때는 4.6% 증가했다. 단독주택 착공은 93만건으로 직전월(102만2천건)보다 9.0% 줄었다. 5개 이상의 세대가 있는 주택 착공은 52만9천건으로 나타났다. 한편 4월 신규주택 허가 건수는 144만2천건으로 지난 3월의 136만3천건보다 5.8% 증가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의 144만5천건과 비교하면 0.2% 줄어든 수치다. 단독주택 허가는 87만2천건으로 직전월(89만5천건) 대비 2.6% 감소했다. 5개 이상 세대가 있는 주택 허가는 51만4천건으로 집계됐다. jwyoon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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