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美국방 "이란과 휴전 여전히 유효…필요할 경우 확전 또는 철수" |
| 일시 | 2026-05-12 23:38: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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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방 "이란과 휴전 여전히 유효…필요할 경우 확전 또는 철수"
https://tv.naver.com/h/99410855 ![]()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전쟁부) 장관은 12일(현지시간) 이란과 휴전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이날 연방의회 하원 예산 청문회 이렇게 말하며 "대부분의 경우 휴전이란 발포가 중단되고 있다는 뜻이며, 우리는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우리는 필요할 경우 확전 계획을 갖고 있고, 필요할 경우 철수 계획도 갖고 있으며, 자산 이동 계획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이란과 협상이 계속 진행 중이라며 "지금은 매우 역동적인 상황"이라고 표현했다. 그는 "전체 사안의 핵심 논리는 이란이 핵무기를 갖지 못하도록 막는 것"이라며 "그리고 만약 그것이 물리적·군사적 방식으로 이뤄져야 한다면, 국방부는 완전히 준비돼 있다"고 했다. 또 미 해군이 호르무즈 해협에 묶인 선박을 구출하는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도 "최고사령관(대통령)이 원하면 언제든 재개할 수 있는 선택지"라고 설명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궁극적으로 우리는 우리가 수행해야 하는 작전을 실행하는 데 필요한 모든 군수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앞으로 그것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제시했다. 제이 허스트 미 국방부 회계감사관은 지난 2월 28일부터 이란과 전쟁에 쓰인 돈이 290억달러에 달한다고 추정했다. jwchoi@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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