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美 4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 95.9…전달 대비 소폭 상승 |
| 일시 | 2026-05-12 20:27:45 |
美 4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 95.9…전달 대비 소폭 상승
![]()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미국 소규모 기업의 신뢰도 지수가 소폭 상승했다. 12일(현지시간) 전미자영업연맹(NFIB)에 따르면 지난 4월 소기업 낙관지수는 95.9로 전달보다 0.1포인트 상승했다. 3월에 이어 4월에도 52년 평균치인 98보다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 구성항목 10개 중 7개는 상승, 3개는 하락했다. 불확실성 지수는 전달보다 4포인트 하락해 88을 기록했다. 다만 여전히 과거 평균치 68은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NFIB의 수석 이코노미스트인 빌 덴켈버그는 "인플레이션 압력은 계속해서 메인스트리트(중소 자영업 및 일반경제)에 도전과제로 남아있다"면서 "소기업들의 낙관론은 현재 불안정한 상태이지만 근로 가정 감세법(Working Families Tax Cut Act)의 혜택이 앞으로 몇 달간 민간 부문에 스며들기 시작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jwyoon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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