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BIS 금융시스템위원회 의장 이창용 후임에 日 우에다 |
| 일시 | 2026-05-12 18:03:20 |
BIS 금융시스템위원회 의장 이창용 후임에 日 우에다
![]() (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김학성 기자 = 이창용 전 한국은행 총재가 맡았던 국제결제은행(BIS) 글로벌금융시스템위원회(CGFS) 의장 후임에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BOJ) 총재가 선임됐다. BIS는 12일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를 CGFS 의장에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CGFS는 BIS 총재회의의 최고위급 핵심 협의체로 연 4회 정례회의와 긴급회의를 개최해 금융 시스템 이슈에 대한 모니터링과 분석, 정책 권고를 담당한다. 우에다 총재의 임기는 이날부터 3년이다. 기존 CGFS 의장직은 이창용 전 한은 총재가 2023년 11월 선임돼 수행해 왔다. 한 채권시장 참가자는 "아쉽긴 하지만 두 번 연속으로 한은 총재가 하기는 어려웠을 것"이라고 말했다. hwroh3@yna.co.kr hskim@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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