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원, 뉴욕장서 1,470원 초반대 거래 |
| 일시 | 2026-05-11 20:44:46 |
달러-원, 뉴욕장서 1,470원 초반대 거래
![]()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달러-원 환율이 뉴욕장에서 1,470원 초반대에서 거래됐다. 11일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8시 27분 현재 전장 대비 0.40원 오른 1,472.10원으로 나타났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전장 대비 0.70원 상승한 1,472.40원에 정규장 거래를 마쳤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지지부진한 점이 달러-원 환율 상승 재료로 작용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이 3조4천800억원어치의 주식을 순매도했으나 외국인 주식선물 순매수가 2조3천억원을 기록하면서 현물 매도세를 일부 상쇄시켜 달러-원 상방 압력은 제한되는 모습을 보였다. 달러-원 환율은 런던장에서 1,475원까지 오르기도 했으나 이내 상승폭을 일부 반납하면서 뉴욕장에서는 1,470원 초반대에서 거래 중이다. 한편 이날 밤 4월 컨퍼런스보드(CB) 고용동향지수가 발표된다. 달러 인덱스는 97.967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전장 대비 0.004엔 오른 157.100엔에, 유로-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0.00010달러 오른 1.17731달러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은 6.7938에 거래됐다. jwyoon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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