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뉴욕증시-1보] 웬만해선 반도체를 막을 수 없다…나스닥 1.71%↑ |
| 일시 | 2026-05-09 05:08: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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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1보] 웬만해선 반도체를 막을 수 없다…나스닥 1.71%↑
(뉴욕=연합인포맥스) 진정호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세로 마감했다.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소규모 교전을 벌이며 긴장감을 자극했다. 하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사소한 수준이라며 휴전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거듭 확인하자 시장은 아랑곳하지 않았다. 애플이 인텔에 일부 반도체 생산을 맡긴다는 소식에 반도체 관련주는 또다시 폭등했다. 8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2.19포인트(0.02%) 상승한 49,609.16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61.82포인트(0.84%) 상승한 7,398.93, 나스닥 종합지수는 440.88포인트(1.71%) 뛴 26,247.08에 장을 마쳤다. jhji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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