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원, 뉴욕장서 1,450원 초반대 거래 |
| 일시 | 2026-05-07 20:41:17 |
달러-원, 뉴욕장서 1,450원 초반대 거래
![]()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달러-원 환율이 뉴욕장에서 1,450원 초반대에서 거래됐다. 7일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8시 35분 현재 전장 대비 3.90원 내린 1,451.20원으로 나타났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전장 대비 1.10원 하락한 1,454.00원에 정규장 거래를 마쳤다. 미국과 이란이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진 것은 달러-원 환율 하락재료로 작용했다. 다만 외국인이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주식을 7조1천500억원 순매도한 점은 달러-원을 밀어 올리는 힘으로 작용해 이날 환율은 약보합권에서 마감했다. 런던장에서는 달러인덱스가 하락하면서 달러-원 환율이 장중 1,446.30원까지 밀리기도 했으나 이내 하락 폭을 일부 반납하면서 뉴욕장에서는 1,450원 초반대에 거래 중이다. 한편 이날 밤에는 미국 4월 챌린저, 그레이앤드크리스마스(CG&C) 감원보고서,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1분기 비농업 부문 생산성·단위노동비용 등이 발표된다. 베스 해먹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와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연설도 예정돼있다. 달러 인덱스는 97.900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전장 대비 0.001엔 오른 156.370엔에, 유로-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0.00006달러 내린 1.17643달러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은 6.7978위안에 거래됐다. jwyoon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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