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베선트, 11~13일 방일해 다카이치·우에다와 회동…환율 이슈 안건" |
| 일시 | 2026-05-07 05:53:03 |
|
"베선트, 11~13일 방일해 다카이치·우에다와 회동…환율 이슈 안건"
https://tv.naver.com/h/99050181 ![]()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일본을 방문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7일 일본과 미국 외교 소식통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베선트 장관은 오는 14~15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미·중 정상회담에서 앞서 일본을 들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베선트 장관이 12일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와 가타야마 사쓰키 재무상,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BOJ) 총재를 만날 예정이라고 전했다. 투기적 엔화 매도세를 억제하는 환율 이슈와 희토류 및 에너지 조달 같은 경제 안보 문제가 안건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sjkim@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4월 외환보유액 4천279억달러…환율 방어에도 42.2억달러↑ |
이전글
|
[뉴욕마켓워치] 美·이란 합의 기대감에 증시 연일 신기록…채권↑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