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日재무상 "환율변동에 24시간 대응할 준비 돼 있어"(상보) |
| 일시 | 2026-04-28 09:5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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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재무상 "환율변동에 24시간 대응할 준비 돼 있어"(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이민재 기자 = 가타야마 사쓰키 일본 재무상이 외환시장 상황에 상시 대응할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했다. 가타야마 재무상은 28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원유 선물 시장의 변동성이 외환시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일본 정부는 외환시장 변동성에 대응하기 위해 24시간 대기하고 있다"며 "미국과 긴밀히 협력해 조치를 취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이날 도쿄시간대에서 달러-엔 환율이 159엔 중반에 근접하자 이 같은 구두개입성 발언을 내놓은 것으로 풀이된다. 아시아 시장에서 한국시간으로 오전 9시 37분 기준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가격은 전장보다 0.76% 오른 배럴당 97.10달러에 거래됐다. ![]() mjle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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