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원, 뉴욕장서 1,460원 후반대 거래 |
| 일시 | 2026-04-21 21:00:58 |
달러-원, 뉴욕장서 1,460원 후반대 거래
![]()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달러-원 환율이 뉴욕장에서 1,460원 후반대에서 거래됐다. 21일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8시 58분 현재 전장 대비 7.30원 하락한 1,469.90원으로 나타났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전장 대비 8.70원 내린 1,468.50원에 정규장 거래를 마쳤다. 미국 대표단이 휴전 마감을 하루 앞두고 2차 협상을 위해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로 향했다는 소식이 달러-원 환율 하락재료로 작용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이 1조3천억원 이상의 주식을 순매수한 것도 영향을 미쳤다. 런던장에서 달러-원 환율이 1,470원 초반대까지 오르기도 했으나 뉴욕장에서는 다시 1,460원 후반대로 돌아왔다. 한편 달러 인덱스는 98.200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전장 대비 0.003엔 오른 159.069엔에, 유로-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0.00007달러 내린 1.17670달러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은 6.8156위안에 거래됐다. jwyoon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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