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BIS "신현송, 중앙은행 커뮤니티 위한 연구·전략 이끌어"…한은 총재 취임 축하 |
| 일시 | 2026-04-21 08:52: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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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 "신현송, 중앙은행 커뮤니티 위한 연구·전략 이끌어"…한은 총재 취임 축하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취임과 관련해 국제결제은행(BIS)중앙은행 정책 연구와 전략 방향을 이끈 핵심 인물이었다며 축하 메시지를 발표했다. ![]() 파블로 에르난데스 데 코스 BIS 사무총장은 20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신 총재의 한국은행 총재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2014년 BIS 합류 이후 중앙은행 커뮤니티를 지원하기 위한 연구와 분석 작업을 발전시키는 데 지적 리더십과 전략적 방향을 제공해 왔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어 "신 총재는 BIS 집행위원회(Executive Committee) 일원으로서 BIS 경영에도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고 덧붙였다. 신 총재는 BIS에서 경제고문 겸 통화경제국장으로 재직하며 글로벌 달러 유동성과 국제 금융 중개 구조, 환율의 금융채널(financial channel of exchange rate) 등 국제 금융 분야 연구를 주도해 온 것으로 평가된다. 한편 BIS는 신 총재의 후임으로 엘렌 레이 교수가 오는 2026년 9월부터 통화경제국장 역할을 이어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전까지는 프랭크 스메츠 BIS 통화경제국 부국장이 통화경제국장 직무대행을 맡을 예정이다. syyoo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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