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파키스탄 현지언론 "파키스탄, 美·이란에 휴전 2주 연장 요청"(상보) |
| 일시 | 2026-04-21 05:58:25 |
파키스탄 현지언론 "파키스탄, 美·이란에 휴전 2주 연장 요청"(상보)
![]()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을 중재하고 있는 파키스탄이 양측에 2주간의 휴전 연장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우디아라비아 매체 알하다스는 20일(현지시간) 파키스탄 현지 언론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하면서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가 다음 날 휴전 연장을 발표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앞서 샤리프 총리는 지난 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시한 이란 인프라 공격 데드라인 직전 시한 연장을 요청함으로써 극적인 휴전 합의를 끌어낸 바 있다. sjkim@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국채선물, '美·이란 협상 주시' 거래 저조 속 상승…10년물 8틱↑ |
이전글
|
[뉴욕환시] 달러 이틀째↓…美·이란 갈등 속 합의 기대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