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465.60/ 1,466.00원…16.40원↓(재송) |
| 일시 | 2026-04-20 07:00:02 |
|
NDF, 1,465.60/ 1,466.00원…16.40원↓(재송)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1,460원대로 급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0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17일(현지시간) 1,465.8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3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정규장 종가(1,483.50원)보다 16.40원 급락한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465.60원, 매도 호가(ASK)는 1,466.00원이었다. NDF 1개월물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한시적이나마 전면 개방한다는 소식에 국제유가가 급락하자 큰 폭으로 하락했다. 위험자산 선호 분위기가 강해진 영향이다. 달러인덱스는 하락했으나 미국 자산에 대한 수요로 되돌려 98.2 수준에서 보합권을 나타냈다. 뉴욕 3대 증시는 급등해 리스크온을 반영했다. 장 마감 무렵 달러-엔 환율은 158.59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77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6.8176위안을 나타냈다. syyoo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뉴욕 마켓 브리핑](20일) |
이전글
|
"UAE, 경제위기 대비 미국과 통화스와프 체결 협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