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원, 뉴욕장서 1,480원 초반대 거래 |
| 일시 | 2026-04-10 20:39:33 |
달러-원, 뉴욕장서 1,480원 초반대 거래
![]()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달러-원 환율이 뉴욕장에서 1,480원 초반대에서 거래됐다. 10일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8시 35분 현재 전장 대비 1.20원 상승한 1,483.70원으로 나타났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전장과 같은 1,482.50원에 정규장 거래를 마쳤다.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이 잦아들 것이라는 기대감은 달러-원 환율 하락 재료로 작용했으나 오는 11일로 예정된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회담 경계감과 국제 유가 반등 등은 달러-원 낙폭을 모두 되돌렸다. 런던장에서는 달러-원 환율이 최고 1,487.00원까지 오르기도 했으나 이후 상승폭을 일부 반납해 뉴욕장에서는 1,480원 초반대에서 거래 중이다. 한편 이날 밤에는 미국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및 4월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기대 인플레이션 지표가 발표될 예정이다. 달러 인덱스는 98.767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전장 대비 0.003엔 오른 159.222엔에, 유로-달러 환율은 전장과 보합 수준인 1.17110달러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은 6.8274위안에 거래됐다. jwyoon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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