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FX스와프 소폭 하락…성금요일 휴장 여파 |
| 일시 | 2026-04-03 16:4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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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스와프 소폭 하락…성금요일 휴장 여파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영 기자 = 외환(FX) 스와프포인트가 하락했다. 3일 외화자금시장에서 1년 만기 FX스와프포인트는 0.50원 하락한 -16.30원에 거래됐다. 6개월물은 0.10원 내린 -9.50원, 3개월물은 보합인 -4.50원이었다. 1개월물은 0.05원 오른 -1.40원에 거래됐다. 초단기물인 오버나이트는 -0.14원, 탐넥(T/N·tomorrow and next)은 -0.04원을 기록했다. 시장 참가자들은 미국 성금요일 휴장으로 거래가 제한적이었다고 설명했다. 한 시중은행 스와프딜러는 "미국 채권시장이 휴일을 앞두고 오전장 끝나고 휴장이라 거래가 많지 않았고, 한국은 금리가 하락하면서 장기물 쪽이 내려온 듯하다"며 "주말 앞두고 거래가 한산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은행 스와프딜러는 "이란전쟁 이슈가 지속되고 있고, 세계국채지수(WGBI) 관련 물량이 (FX스와프에) 영향을 주는 상황도 아니다"고 말했다. syjung@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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