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이스라엘, 이란 주요 철강 공장도 폭격 |
| 일시 | 2026-03-27 23:00: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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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이란 주요 철강 공장도 폭격
(뉴욕=연합인포맥스) 진정호 특파원 = 미국과 이란이 종전 회담을 두고 중재국을 통해 조율 중인 가운데 이스라엘이 이란의 제철 시설을 폭격했다. ![]() 이란의 반관영 매체인 타스님 통신에 따르면 27일(현지시간) 오전 이란 후제스탄 철강 산업 공장과 이스파한 모바라케 철강 공장이 폭격당했다. 이란 파르스 통신은 마바라케 철강 공장에서 전력 변전소와 합금강 생산 라인, 후제스탄 철강 공장에선 철강 제품의 보관용 창고가 표적이 됐다고 전했다. 앞서 이스라엘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종전 의지를 드러낸 후 공격 목표를 전환했다. 미국과 이란이 종전 협상에 들어갈 경우를 대비해 최대한 이란의 군사 관련 시설을 무력화하는 게 목표다. 이스라엘군은 이번 주 들어 이란 수도인 테헤란의 무기 생산 시설과 이스파한 내 폭탄 공장, 잠수함 제조 시설 등을 타격했다. jhji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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