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원, 런던장서 1,500원 중반대 유지…5.30원↑ |
| 일시 | 2026-03-26 17:1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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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원, 런던장서 1,500원 중반대 유지…5.3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런던장에서 1,500원 중반대 흐름을 이어갔다. 26일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5시 12분 현재 전장 대비 5.30원 오른 1,505.00원에 거래됐다. 이날 정규장에서 달러-원은 중동 리스크와 외국인 투자자의 대규모 주식 매도로 다시 1,500원대로 올라섰다. 정규장 마감 이후 달러-원은 달러 인덱스 움직임에 연동해 한때 1,502.20원까지 레벨을 낮췄다가 이내 1,500원 중반대로 되돌아왔다. 시장 참가자들은 미국과 이란의 휴전 협상 관련 소식과 국제유가 움직임을 주시하고 있다. 이날 밤 미국의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발표된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고위 관계자 중에서 리사 쿡 이사, 스티븐 마이런 이사, 필립 제퍼슨 부의장, 마이클 바 이사 등이 공식 석상에서 발언할 예정이다. 같은 시각 달러 인덱스는 99.721을 나타냈다. 달러-엔 환율은 159.517엔, 유로-달러 환율은 1.15510달러였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6.9071위안으로 상승했다. ![]() ywshi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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