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토스뱅크 "엔화 반값환전 총 276억원…예상 손실 12.5억원" |
| 일시 | 2026-03-25 15:02:19 |
|
토스뱅크 "엔화 반값환전 총 276억원…예상 손실 12.5억원"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인터넷전문은행 토스뱅크는 엔화 반값 환전 오류 당시 거래된 금액이 총 276억6천129만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25일 토스뱅크 공시에 따르면 엔화 반값 거래 중 아직 회수하지 못해서 현재 시점 손실이 예상되는 금액은 12억5천만원이다. 토스뱅크는 오류 거래를 모두 취소했지만 환전 후 다른 계좌로 옮겨진 금액 등은 일부 회수하지 못했다. 토스뱅크에선 10일 오후 7시 29분부터 약 7분간 엔화 환전 시 100엔당 472원대 환율이 적용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정상 환율은 100엔당 934원대였다. 토스뱅크는 해당 시간대에 거래한 고객에게 보상 조치로 현금 1만원씩을 지급했다. wisefoo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달러-원, 亞통화 약세 속 다시 1,500원선 터치…유가·달러 반등 |
이전글
|
흔들리는 달러 패권…도이체 "이란전쟁 계기로 '페트로위안' 부상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