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美 1월 신규주택 판매 3년 3개월來 최저…전달比 18% 급감 |
| 일시 | 2026-03-20 00:19:01 |
美 1월 신규주택 판매 3년 3개월來 최저…전달比 18% 급감
![]()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미국의 신규 주택 판매가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에 따르면 지난 1월 신규 주택 판매는 연율 기준으로 58만7천채로 전달 대비 17.6% 급감했다. 시장 전망치(72만채)를 큰 폭으로 하회했다. 지난 2022년 10월(57만9천채) 이후로 가장 적다. 지난 1월 말 기준 판매 중인 신규 주택 재고는 47만6천채로 0.4% 늘었다. 이 규모는 현재의 판매 속도를 기준으로 9.7개월 치에 달한다. 이 기간은 전달 대비로는 18.2% 늘어났다. 1월 신규주택의 중간 판매가격은 40만500달러로 집계됐다. 평균 판매가격은 499만9천500달러로 나타났다. jwchoi@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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