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울환시 RFI 78곳으로 늘어…RBC 본점 등 7곳 추가 |
| 일시 | 2026-03-12 10:07: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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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환시 RFI 78곳으로 늘어…RBC 본점 등 7곳 추가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우리나라 외환시장 참여가 허용되는 해외 외국환업무취급기관(RFI) 등록 인가를 받은 금융기관이 78곳으로 늘었다. 12일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최근 캐나다 최대 은행인 로열뱅크오브캐나다(RBC) 본점과 뉴욕·런던·싱가포르 지점이 각각 RFI로 등록했다. 도이치뱅크 도쿄 지점과 도이치증권 재팬, BNP파리바 도쿄 지점까지 총 7개 기관이 RFI로 합류했다. 역외 외환 수요 유입의 창구 역할을 하는 RFI는 꾸준히 숫자를 늘려가고 있다. ![]() ywshi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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