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트럼프, 유가 급등에 "모든 것에 대한 계획이 있다…매우 만족할 것" |
| 일시 | 2026-03-10 01:3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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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유가 급등에 "모든 것에 대한 계획이 있다…매우 만족할 것"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국제유가 급등에 대해 "나는 모든 것에 대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면서 "모든 것에 대한 계획이 있다. 당신들도 매우 만족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뉴욕포스트와 인터뷰에서 이렇게 밝혔다. 그러나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차기 지도자로 대미 강경파로 평가되는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선출된 것에 대해 "만족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사망한 최고 지도자인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이다. 미국이 이란의 지하 우라늄 농축 시설에 있는 이스파한 지역에 미군 배치를 논의하고 있다는 보도에 대해서는 "그 문제에 대해 어떤 결정을 내린 바 없다"고 일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우리는 그 단계와 아직 거리가 멀다(nowhere near)"고 부연했다. jwchoi@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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