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유로존 4분기 GDP 성장률 확정치 0.3%…잠정치와 같아 |
| 일시 | 2026-03-06 20:58:29 |
유로존 4분기 GDP 성장률 확정치 0.3%…잠정치와 같아
![]()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유로존의 올해 4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0.3%로 확정됐다. 6일(현지시간) 유럽연합(EU) 통계기구인 유로스타트에 따르면 유로존의 4분기 GDP 확정치는 계절조정 기준으로 전분기 대비 0.3% 증가했다. 잠정치 0.3%와 동일한 수준이다. 지난 3분기(+0.3%)와 비교해도 같다. EU 전체로도 4분기 GDP가 전분기 대비 0.3% 늘어났다. 3분기의 0.4% 증가보다는 소폭 낮아졌다. 전년 동기로는 유로존 GDP가 1.3% 증가해 3분기의 1.4%보다 소폭 낮아졌다. EU 전체 GDP도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해 3분기의 1.6%보다 낮았다. 2025년 연간 성장률 추정치는 유로존이 1.5%, EU가 1.6%였다. 유로존은 매 분기 GDP를 속보치와 잠정치, 확정치로 세 차례 발표한다. 국가별로 보면 유로존 최대 경제국인 독일의 4분기 GDP는 전분기 대비 0.3% 성장했다. 프랑스와 스페인의 4분기 GDP는 전분기 대비 각각 0.2%, 0.8% 성장했다. 한편 유로존과 EU의 4분기 고용은 전분기 대비 0.2%씩 늘어났다. 3분기에는 유로존 고용이 전분기 대비 0.2%, EU 고용이 전분기 대비 0.1% 증가했었다. jwyoon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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