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유가 급등에도…트럼프 "전략비축유 사용 검토 안해" |
| 일시 | 2026-03-06 05:03:02 |
유가 급등에도…트럼프 "전략비축유 사용 검토 안해"
![]()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 전쟁 발발 이후 국제유가의 급등에도 전략비축유(SPR) 사용은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한 외신과 인터뷰에서 호르무즈 해협이 계속 개방될 것이라는 자신감을 내비치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미국 내 휘발유 가격 오름세에 대해서는 "그렇게 많이 오르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전쟁 영향이 반영되면서 미국 휘발유 전국 평균 소매가격은 갤런당 3달러선을 넘어선 상태다. 작년 11월 말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sjkim@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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