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기획처 장관대행, 추경 여부에 "예산 충실하게 집행하는 게 우선" |
| 일시 | 2026-02-23 16:52:09 |
기획처 장관대행, 추경 여부에 "예산 충실하게 집행하는 게 우선"
![]() (세종=연합인포맥스) 최욱 박준형 기자 = 임기근 기획예산처 장관 직무대행 차관은 23일 상반기 추가경정예산 편성 가능성 여부에 대해 "지금은 2월이기 때문에 국회에서 심사·확정한 예산을 충실하게 집행하는 게 우선"이라고 밝혔다. 임 대행은 이날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상반기 추경 편성 가능성을 묻는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의원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임 대행은 "추경과 관련된 문제는 세입 문제도 있고 경기 흐름을 전반적으로 봐야 하는 측면도 있다"며 "나머지 거시·금융 변수 흐름을 종합적으로 감안해서 판단해야 할 사안"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1분기 세입 여건과 관련해선, "예산 편성 당시 상황보다는 세수 여건이 좋은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며 "현재까지 진행 상황을 봤을 때에는 전반적으로 양호한 상황이라고 예측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3월에 법인세 신고가 된 이후 조금 더 구체적인 판단이 가능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wchoi@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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