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한은 "2월 들어 주요 가격변수 변동성 확대…경계 가지고 계속 점검"(종합) |
| 일시 | 2026-02-19 09:01:07 |
|
한은 "2월 들어 주요 가격변수 변동성 확대…경계 가지고 계속 점검"(종합)
(서울=연합인포맥스) 손지현 기자 = 한국은행이 2월 들어 국내 주요 가격변수의 변동성이 높아져 있다고 진단했다. 이가운데 대내외 리스크 요인의 전개상황과 국내 금융·외환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경계감을 가지고 계속 점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유상대 한은 부총재는 19일 설 연휴기간 시장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해 이같이 밝혔다. 글로벌 시장에 대해서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등 주요 경제지표 발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공개, 미국-이란 핵 협상 진행 경과 등에 영향받아 주요 가격변수가 소폭 등락했다고 진단했다. 유 부총재는 "이번 설 연휴기간 중 국제금융시장이 큰 이벤트 없이 비교적 안정세를 나타냈다"면서도 "주요국 통화정책 기조 및 재정확대에 대한 경계감, 인공지능(AI) 수익성 논란, 지정학적 리스크 등 글로벌 불안 요인이 상존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 jhson1@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서환] 개장 전 마(MAR) '+0.05원' 거래…픽싱 스퀘어 |
이전글
|
외국환시세(2월19일·하나은행 1차 고시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