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440.20/ 1,440.60원…3.00원↓(재송) |
| 일시 | 2026-02-16 07:0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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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440.20/ 1,440.60원…3.00원↓(재송)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6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13일 밤 1,440.4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5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444.90원)보다 3.00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440.20원, 매도 호가(ASK)는 1,440.60원이었다. 미국 경제 지표 경계와 증시 변동성으로 상승했던 달러-원 환율은 미국의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이후 1,440원대 초반으로 하락했다. 미국의 1월 인플레이션이 시장의 전망을 하회하자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정책금리 인하 기대감이 다시 커지며 달러화가 약세를 나타낸 영향이다. 미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1월 CPI는 전달 대비 0.2% 상승했다. 시장 전망치(+0.3%)를 하회했고 전달(+0.3%) 대비해서도 둔화했다. 엔화는 최근 강세를 되돌리며 달러-엔 환율이 하단 지지력을 나타냈으며 뉴욕장 마감 무렵 152엔 중후반대를 나타냈다. 달러-엔 환율은 152.66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874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6.9018위안을 기록했다. syyoo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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