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국채선물, 설 연휴 앞두고 야간 거래 '전무' |
| 일시 | 2026-02-14 06:28: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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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선물, 설 연휴 앞두고 야간 거래 '전무'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국채선물은 14일 야간 거래에서 거래가 한 건도 이뤄지지 않았다. 이날부터 시작되는 설 연휴의 영향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 한편 한국시간으로 오전 6시 26분께 미국 국채 금리는 일제히 내림세를 나타냈다.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전 거래일 뉴욕시장 마감 가격 대비 5.10bp, 30년물 금리는 3.90bp 각각 하락했다. 2년물 금리는 4.60bp 낮아졌다. 미국의 지난달 소비자물가가 안도감을 제공하면서 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졌다. 연방준비제도(연준ㆍFed)가 연내 3번까지 금리를 내릴 수 있다는 베팅이 강해졌다. 미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1월 전품목(헤드라인) CPI는 전달 대비 0.2% 상승했다. 시장 예상치(+0.3%)를 하회했다. 직전 달(+0.3%) 대비로도 오름세가 둔화했다. 근원 CPI는 전월대비 0.3% 올라 예상치에 부합했다. 전달(+0.2%)에 비해서는 오름세가 빨라졌다. 전년대비로 헤드라인 CPI는 2.4%, 근원 CPI는 2.5% 각각 상승했다. 근원 CPI의 전년대비 상승률은 2021년 3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sjkim@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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