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원, 런던장서 1,460원 초반대 유지…8.60원↓ |
| 일시 | 2026-02-09 17:11: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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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원, 런던장서 1,460원 초반대 유지…8.6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런던장에서 1,460원 초반대 흐름을 유지했다. 9일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5시 8분 현재 전장 대비 8.60원 하락한 1,460.90원에 거래됐다. 이날 정규장에서 달러-원은 위험 선호 분위기 속에 나타난 증시 강세와 외국인 주식 순매수로 하락했다. 일본 중의원 선거(총선) 직후 나타난 엔화 강세도 달러-원 하락을 유도해 1,460원선까지 밀렸다. 정규장 마감 이후 한때 1,458.40원까지 떨어졌으나 이내 1,460원선 위로 되돌아왔다. 달러 인덱스, 달러-엔 환율에 연동된 소폭의 움직임이다. 시장 참가자들은 이날 밤 예정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고위 관계자들의 발언을 주시하고 있다. 스티븐 마이런 이사,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 래피얼 보스틱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 총재 등이 마이크를 잡는다. 같은 시각 달러 인덱스는 97.370을 나타냈다. 달러-엔 환율은 156.627엔, 유로-달러 환율은 1.18585달러였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6.9242위안으로 하락했다. ![]() ywshi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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