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원, 뉴욕장서 1,450원 중반대 거래 |
| 일시 | 2026-02-04 23:08:31 |
달러-원, 뉴욕장서 1,450원 중반대 거래
![]()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달러-원 환율이 뉴욕장에서 1,450원 중반대에서 거래됐다. 4일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11시 5분 현재 전장 대비 9.60원 상승한 1,455.00원으로 나타났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전날보다 4.80원 상승한 1,450.20원에 정규장 거래를 마쳤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이날 주식을 9천402억원 순매도한 것이 달러-원 환율을 밀어 올렸다, 런던장에서는 달러-원 환율이 한때 1,459.50원까지 오르기도 했으나 이내 상승폭을 일부 반납하며 뉴욕장에서는 현재 1,450원 중반대에서 거래 중이다. 한편 이날 밤에는 미국 1월 S&P 글로벌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와 1월 공급관리자협회(ISM) 서비스업 PMI가 발표된다. 달러 인덱스는 97.479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0.709엔 상승한 156.445엔에, 유로-달러 환율은 0.00020달러 내린 1.18180달러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은 6.9377위안에 거래됐다. jwyoon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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