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원, 런던장서 추가 상승…1,440원대 복귀 |
| 일시 | 2026-01-30 17: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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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원, 런던장서 추가 상승…1,440원대 복귀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달러-원 환율이 런던장 시간대에 1,440원대로 고점을 높였다. 30일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5시 6분 현재 전일대비 14.20원 오른 1,444.50원에 거래됐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13.20원 급등한 1,439.50원에 정규장을 마쳤다. 런던장 시간대로 접어든 후 달러-원 환율은 1,443.60원까지 고점을 높이며 1,440원대에 안착했다. 달러-엔 환율이 153엔대 후반대에서 등락하며 달러화 강세를 반영하자 달러-원도 함께 상승세를 이어간 셈이다. 특히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차기 연방준비제도(연준ㆍFed) 의장으로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를 지명할 준비를 하고 있다는 소식에 달러화 가치가 상승했다. 워시 전 이사는 '매파' 성향으로 분류되고 있다. 달러 인덱스는 96 중반 부근에서 등락하고 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0.49% 오른 153.864엔, 유로-달러 환율은 0.23% 내린 1.19375달러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0.02% 내린 6.9469위안으로 하락했다. syyoo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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