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프랑스 중앙銀 총재 "유로 절상이 초래할 인플레 하방 영향 면밀 주시" |
| 일시 | 2026-01-28 22:22:10 |
|
프랑스 중앙銀 총재 "유로 절상이 초래할 인플레 하방 영향 면밀 주시"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프랑스 중앙은행의 프랑수아 빌르루아 드갈로 총재는 28일(현지시간) "유로화 절상과 그것이 초래할 수 있는 인플레이션 하방 영향을 면밀하게 주시하고 있다"고 경계했다. 빌르루아 드갈로 총재는 이날 자신의 링크트인에 "유로시스템은 환율 목표를 갖고 있지는 않다"면서 이렇게 적었다. 빌르루아 드갈로 총재는 "이는 향후 몇 개월 동안 우리의 통화정책과 금리 결정에 영향을 미칠 요소 가운데 하나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달러는 유로를 포함한 대부분의 통화 대비로 의미 있게 하락하고 있다"면서 "이는 미국 경제정책이 지닌 예측 불가능성에 대한 신뢰 약화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jwchoi@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LVMH, 4분기 호실적에도 주가 7% 넘게 급락…"기대치 더 높았다" |
이전글
|
미 달러화 5일만에 반등…FOMC 앞두고 '숨 고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