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트럼프, 연준 의장 내정 시사…"내 맘속에 1명까지 좁혀진 상황"(상보) |
| 일시 | 2026-01-22 05:36: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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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연준 의장 내정 시사…"내 맘속에 1명까지 좁혀진 상황"(상보)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마음속에 차기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을 정해뒀음을 시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CNBC와 인터뷰에서 "이제 3명으로 압축됐다고 말할 수 있지만, 사실상 2명이다"며 "그리고 내 마음속에 아마도 1명까지 좁혀졌다고 말할 수 있다(we're down to maybe one, in my mind)"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차기 연준 의장 후보 가운데 1명인 케빈 해싯 미국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을 두고는 그대로 남아 있기를 선호한다고 했다. 이 경우 남은 후보는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릭 리더 블랙록 최고 투자책임자(CIO) 등 3명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1990년대의 앨런 그린스펀 전 연준 의장과 같은 사람을 선호한다고 설명했다. jwchoi@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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