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원, 뉴욕장서 1,470원 후반대 거래 |
| 일시 | 2026-01-20 22:02:50 |
달러-원, 뉴욕장서 1,470원 후반대 거래
![]()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달러-원 환율이 뉴욕장에서 1,470원 후반대에서 거래됐다. 20일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9시 58분 현재 전장 대비 3.70원 상승한 1,477.40원으로 나타났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전날보다 4.40원 오른 1,478.10원에 정규장 거래를 마쳤다. 이는 연말 당국의 고강도 환율 안정화 조치가 단행되기 전날인 지난 12월 23일 이후 최고 수준이다. 수입업체 결제와 해외 투자 환전 수요가 달러-원 환율을 밀어 올렸다. 런던장에서는 엔화 약세 여파로 달러-원 환율이 장중 최고 1,480원까지 치솟다가 이후 1,474원까지 밀리는 등 변동성이 큰 모습을 보였다. 뉴욕장에 들어서는 1,470원대 후반대에서 거래 중이다. 한편 이날 밤에는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 주간 고용 증감이 발표된다. 달러 인덱스는 98.517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0.262엔 하락한 157.865엔에, 유로-달러 환율은 0.00821달러 오른 1.17270달러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은 6.9525위안에 거래됐다. jwyoon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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