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FX스와프 반락…美금리 상승 여파 |
| 일시 | 2026-01-16 16:24: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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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스와프 반락…美금리 상승 여파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영 기자 = 외환(FX) 스와프포인트가 반락했다. 16일 외화자금시장에서 1년 만기 FX스와프포인트는 0.10원 하락한 -16.60원에 거래됐다. 6개월물은 0.10원 내린 -9.30원, 3개월물은 0.05원 하락한 -4.60원이었다. 반면, 1개월물은 0.05원 오른 -1.45원이었다. 초단기물인 오버나이트는 -0.18원, 탐넥(T/N·tomorrow and next)은 -0.19원을 기록했다. 한 시중은행 스와프딜러는 "거래가 많지는 않았고 조금씩 전 테너 모두 밀리는 장이었다"며 "전일 미국 금리가 오르면서 약간의 되돌림이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syjung@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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