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원, 뉴욕장서 1,460원 후반대 거래 |
| 일시 | 2026-01-12 23:18:33 |
달러-원, 뉴욕장서 1,460원 후반대 거래
![]()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달러-원 환율이 뉴욕장에서 1,460원 후반대에서 거래됐다. 12일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11시 12분 현재 전장 대비 10.20원 상승한 1,467.80원으로 나타났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전날보다 10.80원 오른 1,468.40원에 정규장 거래를 마쳤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조기 총선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엔화가 약세를 나타내면서 원화 가치도 덩달아 내리막을 걸었다. 여기에 수입업체 결제 및 해외 투자 환전 수요가 겹치면서 달러-원 환율에 상방 압력을 가했다. 런던장과 뉴욕장에서도 달러-원 환율은 1,470원 턱밑에서 횡보 중이다. 한편 이날 밤에는 래피얼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 토머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 연설이 예정돼있다. 달러 인덱스는 98.763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0.025엔 상승한 157.899엔에, 유로-달러 환율은 0.00507달러 오른 1.16850달러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은 6.9633위안에 거래됐다. jwyoon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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