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원, 뉴욕장서 1,440원 후반대 거래 |
| 일시 | 2026-01-06 21:3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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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원, 뉴욕장서 1,440원 후반대 거래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달러-원 환율이 뉴욕장에서 1,440원 후반대에서 거래됐다. 6일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9시 33분 현재 전장 대비 4.50원 상승한 1,448.30원으로 나타났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전날보다 1.60원 오른 1,445.40원에 정규장 거래를 마쳤다. 결제 및 해외 투자 환전 수요와 외국인 투자자 주식매도는 달러-원 환율을 밀어 올렸으나 당국과 국민연금에 대한 경계감, 수출업체 네고물량 등이 상승폭을 제한했다. 그러나 런던장에 접어들면서 달러-원 환율은 상승폭을 키웠다. 뉴욕장에 들어서는 1,440원 후반대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편 이날 밤에는 토머스 바킨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 총재 연설과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의 미국 12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 발표가 예정돼있다. 달러 인덱스는 98.422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0.052엔 상승한 156.381엔에, 유로-달러 환율은 0.00186달러 내린 1.17060달러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은 6.9783위안에 거래됐다. jwyoon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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