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원, 뉴욕장서 1,440원 후반대 거래 |
| 일시 | 2026-01-05 21:57:42 |
달러-원, 뉴욕장서 1,440원 후반대 거래
![]()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달러-원 환율이 뉴욕장에서 1,440원 후반대에서 거래됐다. 5일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9시 54분 현재 전장 대비 6.90원 상승한 1,448.70원으로 나타났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전날보다 2.00원 오른 1,443.80원에 정규장 거래를 마쳤다. 미국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했다는 소식은 지정학적 불안감에 불을 지펴 달러-원 환율을 밀어 올렸으나 당국과 국민연금에 대한 경계감, 외국인의 주식 매수 등이 상승폭을 제한했다. 그러나 런던장에 접어들면서 결제 수요가 우위를 보이며 상승폭은 점차 커졌다. 뉴욕장에서도 상승세는 이어지면서 달러-원 환율은 1,448원대로 올라섰다. 한편 이날 밤에는 미국 12월 공급관리협회(ISM)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발표가 예정돼있다. 달러 인덱스는 98.694 수준이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0.224엔 하락한 156.650엔에, 유로-달러 환율은 0.00443달러 내린 1.16730달러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CNH)은 6.9799위안에 거래됐다. jwyoon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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