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원, 뉴욕장서 1,440원 중반대 거래 |
| 일시 | 2025-12-30 22:16: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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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원, 뉴욕장서 1,440원 중반대 거래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달러-원 환율이 뉴욕장에서 1,440원 중반대에서 거래됐다. 30일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10시 12분 현재 전장 대비 16.20원 상승한 1,446.00원으로 나타났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전날보다 9.20원 오른 1,439.00원에 정규장 거래를 마쳤다. 당국 경계감에도 저가 매수세가 꾸준히 유입된 것이 달러-원 환율 상승재료로 작용했다. 런던장에 접어들면서 상승폭은 더욱 커졌다. 장중 최고 1,450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정규장 종가보다 11원 급등한 셈이다. 연말 종가 관리가 일단락되면서 달러-원 환율이 상승한 것으로 시장참가자들은 분석했다. 한편 이날 밤에는 미국의 12월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 고용 증감이 발표될 예정이다. 다음 날 새벽에는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이 공개된다. 달러 인덱스는 98.119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0.003엔 상승한 156.067엔에, 유로-달러 환율은 0.00137달러 내린 1.17565달러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은 6.9904위안에 거래됐다. jwyoon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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